BRAND STORY

뒤로가기

우리네 식탁을 살린다.

활기찬 삶의 원천은 바로 우리의 식탁에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삶의 질이 바뀝니다.
하지만 1인 가구의 수가 560만이 넘어서고, 직장인 10명 중 4명은 나홀로 식사를 즐기는 혼밥족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건강보다 간편함이 지배하고 있는 식단! 무척 안타까웠습니다. 혼자 먹더라도, 간단히 먹더라도 우리의 식탁은 맛있고 건강해야 합니다.
그래서 단 하나를 먹더라도 건강에 도움이 되는 먹거리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건강을 챙겨주는 이 없고, 챙길 틈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 제가 직접 발로 뛰겠습니다.
제가 직접 먹어보고 검증하지 않은 먹거리는 소비자에게 선보이지 않겠다는 철칙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먹거리 장인들을 살린다.

우리의 땅과 바다에서 나고 자란 친환경 농수산물을 정성껏 일구고 판매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또 매일 밤을 지새우며 누군가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구자들도 계십니다.
지난 30년 가까이 탐사프로그램을 통해 문제점을 지적하고 고치는 데 많은 시간을 들였다면
지금부터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기 위해 묵묵히 노력하는 중소기업과 상인들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도와 이들이 잘 살 수 있도록 상생의 길을 걷겠습니다.

30년 먹거리 철학을 살렸다

소비자와 생산자 그리고 우리 기업이 건강하게 살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영돈PD의 철학인 ‘건강한 몸이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를 실현하기 위해 모든 정성과 열정을 쏟겠습니다.

※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동영상을 클릭해 보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또 하나의 철학
건강한 기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챙기듯이 소비자를 생각하고
생산자들과의 동반 성장을 꿈꾸는
‘이영돈PD의 건강한 먹거리’는
수익금의 일부로 건강한 기부를 실천해 나가겠습니다.